롯데리아 NEW 새우버거 후기 롯데리아 버거 이야기

 


 롯데리아에서 12월 5일에 출시한 NEW! 새우버거 입니다. 다른 회사에서 고급 새우버거를 팔때에도 꿋꿋하게 가만있던 롯데리아가 지금 시점에서 갑자기 새우버거를 리뉴얼해서 내놨습니다. 맥도날드라면 곧 행운버거를 재탕할 시즌입니다.




 포장 상태가 별로 안좋아 보여서 내용물을 약간 걱정했는데 깔끔하게 잘 만들어서 나왔네요.




  버거 사진이 꽤 잘나왔네요. 패티가 꽤 두툼하게 나와서 내용물 자체가 종류가 많진 않은데, 빈약하다는 느낌은 안듭니다.





   뚜껑 여니까 양상추가 우르르 무너집니다. 평범하게 먹을때에는 좋은데 사진 찍기에는 약간 아쉬움이 있습니다...




 패티가 겉으로 보아서도 상당히 괜찮게 튀겨져서 나왔습니다. 가격 대비하면 생각보다 패티 또한 꽤 두터운 편입니다.




 타르타르 소스가 패티의 양면에 발려져 있습니다. 소스가 상당히 많이 발려져 있는편이라서 인상깊네요.
  




  적당히 토스팅 되어있습니다. 딱히 특이사항은 없네요.




 생각보다 패티 내용이 튼실합니다. 튀김옷이 두께를 대부분 먹는 그런 패티하고도 거리가 있네요.


 
 롯데리아에서 새우버거를 리뉴얼 하면서도, 롯데리아는 구 새우버거의 정체성은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새우가 주로 사용된 다른 회사들에 비하면 확실히 다른 맛의 노선이며 과거의 명태 맛 패티의 정체성 그대로 입니다. 

 다만  품질면에서 꽤 향상이 있었는데, 일단 새우패티... 의 맛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바로 튀겨서 만들어서 그런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일단 튀김옷은 얇고 바삭바삭합니다. 안의 새우패티는 과거 대비해서 명태 함량이 늘어난것인지, 더 깔끔하고 진한 맛이 납니다. 

 새우버거를 제일 오래 팔아온 롯데리아의 저력이 어디 안가듯, 양상추와 소스의 조합도 상당히 잘 조합되어 있습니다. 맛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왕도적으로 잘 어울리는 순한 타르타르 소스의맛, 그리고 사우전드 아일랜드 소스(추정)의 조합 역시 깔끔하게 수분감을 더하면서, 패티와 잘 어울립니다.

 과거 롯데리아의 새우버거를 좋아하셨었으면, 충분히 만족스럽게 먹을수 있는 버거입니다. 이정도면 깔끔하게 잘 리뉴얼한 잘 만든 버거라고 생각합니다.







덧글

  • virustotal 2018/12/06 21:53 # 답글

    그래서 새우버거가 없었네요 추천상품으로 가니 보이고 햄버거에 있는 없고 이상하고 뭔가 이상하다 이산이 아닌가 아니다 이 새우버거 맞는데 이 새우버거가 맞긴맞나 했는데 그래서 그런거군요
  • 우물쭈물하지않으리 2018/12/06 22:12 # 답글

    저는 롯데리아에서 새우버거 제일 좋아해요! >,< 싸고 맛있고 명태살이 살아있음 ㅋㅋㅋㅋㅋ 새우는 딴데가서 무면 됩니다 ㅋㅋㅋㅋ
  • 죡고수 2018/12/26 22:00 # 삭제 답글

    역시 롯데리아는 새우버거네요!

    저도 정 말 좋 아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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