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4 - 2017.07.07 도쿄 여행기 - 셋째날 여행 이야기

  첫째날 포스팅 뒤가 셋째날 포스팅이 되어버렸습니다. 둘째날에는 JAXA갔다가 아키바를 들렸었는데, JAXA 사진 및 텍스트 정리할게 많다보니 일단 미뤄두고 나중에 적어 볼 생각입니다. 아키바가서 발품팔아서 살려고 했던 미개봉 피규어 하나 사오긴 했는데, 피규어 역시 별도 포스팅을 할 생각입니다.

 셋째날에는 칸다묘진을 들렸다가 긴자쪽 가서 밥을 먹고 오다이바에 들렸습니다.



  제가 들렸던 곳들이 전반적으로 다 도심지였다 보니 숙소에서도 비교적 가깝고 문화 차이가 느껴지는곳을 가보고 싶어서 들려 봤습니다. 

 칸다묘진이라서 그런지 한국에서는 상상도 안되는 콜라보를 하고 있는게 되게 신기했습니다.



 한국어도 중간중간에 꽤 보이던데 역시나 메인 컨텐츠는 러브라이브인거 같습니다.

 


  일본 역사나 문화에 대한 지식이 있었으면 즐길만한 거리가 더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제가 보면서 새로운 느낌! 풍경! 컬쳐쇼크! 이상의 무언가는 없었던거 같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이런 풍경을 볼날은 안오겠죠(...)


 그리고 그 유명한 계단입니다. 아실분은 이미 아실거고 모르는분은 히이익! 하실거니 그냥 넘어갑니다(...)

 
 

 열었으면 가볼려고 했는데 결국 없어지는 현재 진행형인 소니빌딩입니다. 이번에는 갔더니 오다이바에 새로여는 건담베이스도 아직 오픈하지 않았고, 오다이바에 1:1 건담도 없고 소니 빌딩도 문을닫고 정말 타이밍도 대단하게 맞춰서 간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살면서 한번쯤은 고오급 음식을 먹어보자! 하면서 가봤습니다. 후기는 이것도 따로 남기겠습니다. 1.7만엔 ㅜㅜㅜ...


 그리고 오다이바에 갔...었는데 뭔가 보면서 한번 HDR로 찍어볼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찍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JPG로 촬영시에는 저절로 날짜 낙인을 찍게 설정이 되어있더라구요.....  2017년에 이 무슨 복고 감성... ㅜㅜ... 여행갈때는 카메라 세팅을 잘 확인합시다...

 오다이바에서 도요타 메가웹도 갔었는데 자동차 덕후가 아니라서 되게 재미있다! 싶은 컨텐츠는 없었습니다. 이래저래 신기한건 그래도 꽤 많이 보이더라구요.


  흡입구에 저렇게 바로 팬이 달려있는건 신기하더라구요.


 먹은내용과 덕질한 내용을 빼버리니 내용이 엄청 빈약해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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