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의 프렌치 레스토랑, 르꽁비브에 다녀왔습니다. 먹거리 이야기



 런치 A코스(27500원)로 먹고 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요리의 맛은 매우 좋았는데 간이 강하게 되어있는 편이라 그점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빵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품질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물 리조또에 들어있는 광어하고 새우의 맛이 특히 좋았습니다.

 연어도 신선해서 좋았어요. 

 
 프렌치는 견문이 짧아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건물 있는곳이 센텀 IS 빌딩으로 사무실이 상당히 많이 있는곳이라 평일 점심때에는 주차공간이 살짝 협소했습니다.



덧글

  • 선라이즈 2017/06/25 00:07 # 삭제 답글

    간이 강하게 되어있으면 별로인데, 아쉬운 곳이군요.ㅠ
  • 갓갓 2018/09/20 22:00 # 삭제 답글

    여기 맛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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